건강보험심사평가원노동조합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여기에 백그라운드 들어갈 곳

      통합조합소식

      소식지 「히노애락」 2026년 1월호

      소식지 「히노애락」 2026년 1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2026. 01. 30

      자세히보기

      arrow_forward

    • 여기에 백그라운드 들어갈 곳

      통합조합소식

      마음톡 상담소

      마음톡 상담소가 새롭게 오픈되었습니다.

      2025. 06. 05

      자세히보기

      arrow_forward

생생조합소식

조합원들의 다양한 생활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2026 상반기 지부총회 지부장 및 대의원 입후보 등록 공고

    2026-02-11

    자세히보기 keyboard_double_arrow_right
  2. 공공기관 노동조합 기자회견(전국혁신도시이전공공기관협의체)/'26.2.9. 청와대 앞

    2026-02-10

    자세히보기 keyboard_double_arrow_right
  3. 2월 생일 문화지원비 안내

    2026-02-04

    자세히보기 keyboard_double_arrow_right
  4. 2026 상반기 지부총회 개최

    2026-02-03

    자세히보기 keyboard_double_arrow_right
  5. 원주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 회의(‘26.1.19.)

    2026-01-23

    자세히보기 keyboard_double_arrow_right
  6. 2026년 상반기 3급 승진조합원 교육 ('26.1.19.)

    2026-01-21

    자세히보기 keyboard_double_arrow_right
  7. 간부 워크숍('26.1.15.~16.)

    2026-01-20

    자세히보기 keyboard_double_arrow_right
  8. 1월 생일 문화지원비 안내

    2026-01-06

    자세히보기 keyboard_double_arrow_right
  9. 2026년 신년인사

    2026-01-01

    자세히보기 keyboard_double_arrow_right
  10. 제2회 든든노조 상담데이('25.12.18.)

    2025-12-18

    자세히보기 keyboard_double_arrow_right

노동NEWS

더보기

add

  • 노동과세계

    “한국지엠 직영서비스센터 폐쇄 저지 투쟁, 120만 민주노총이 엄호한다”

    한국지엠 직영정비서비스센터 전면 폐쇄에 맞서는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정비부품지회의 투쟁을 민주노총이 연대로 엄호하고 나섰다.노동시민사회와 지역사회의 연대 속에서 한국지엠 구조조정 중단과 직영정비센터 폐쇄 저지를 위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11일 오후 2시 한국지엠 본사 정문에서 개최됐다.한국지엠은 2025년 임금 합의를 파…

    2026-02-11 18:34:22

  • 노동과세계

    日 조세이탄광 수몰사고 84주기… 유골수습 중 ‘또 다른 희생’ 나와

    조선인노동자 등 183명이 수몰된 일본 조세이탄광(長生炭鉱)에서 또 다른 희생자가 나왔다. 84년간 바닷속에 잠겼던 유골수습에 나선 잠수부가 7일 잠수조사 중 고산소에 의한 경련으로 익사했다. 양국 시민사회는 “양국 정부의 방기가 부른 인재(人災)”라고 지적했다.위험, 강제동원 악명 높은 소위 ‘조선’탄광… 1942년 조…

    2026-02-09 09:37:18

  • 노동과세계

    “10만 노동자 살려내라”… 정부 응답 촉구하며 차가운 아스팔트에 몸 던진 홈플러스 노동자들

    “굶고, 버티고, 호소해도 움직이지 않는 정부 앞에서 이제는 몸을 낮추고 땅에 엎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10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월대 앞.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간 마트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서 무릎을 꿇었다. 이들은 홈플러스 임금체불과 점포 폐쇄 사태에 대한 정부…

    2026-02-10 18:48:05

  • 노동과세계

    홈플러스 살리기 3차 국민대회… “청산은 사회적 재앙, 정부가 나서야”

    "1개의 도시에서 홈플러스 3개 매장을 통째로 없애면서 안산선부점은 몇 명만이 타 점포로 옮기고 모두 퇴사하였고, 올해 안산고잔점은 40명 정도가 퇴사하고 나머지는 길게는 2시간이 넘는 타도시 점포로 옮겨지면서 미래를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이것이 MBK 김병주가 말하는 폐점 이후 안정된 고용 보장이란 말입니까?"(장경란 …

    2026-02-09 18:33:34

  • 노동과세계

    "말뿐인 120%, 현실은 동결·삭감" 공공운수노조, 명절 상여금 차별 철폐 요구

    공공운수노조는 12일 오전 10시,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명절 상여금 차별 해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재명 정부는 2026년부터 공무직과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명절 상여금을 '기본급의 120%'로 인상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예산과 지침을 확정했으나, 현장에서는 예산 부족과 지침…

    2026-02-12 17:48:48

  • 노동과세계

    “건보콜 직고용 투쟁은, 모든 콜센터 노동자 투쟁” 청와대 농성장에 쏟아진 연대

    민주노총 콜센터 노동자들의 연대로 공동행동이 펼쳐진 날, 6년간 이어온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콜센터)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투쟁에 다른 콜센터 현장의 연대가 쏟아졌다.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는 지난 2일부터 청와대 노숙농성을 진행 중이다.“6년을 싸웠다! 이제는 끝장내자!” 라며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가 투쟁 …

    2026-02-09 18:33:30

  • 노동과세계

    "고용 쪼개기로 법망 피해 노조 파괴"... 경기·부산 '가짜 5인 미만' 해고 속출

    5인 미만 사업장 차별,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요구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은 상시 다섯 명 이상이 일하는 사업장에서 직접고용과 간접고용을 혼합해 5인 미만 사업장으로 위장한 뒤 노조 조합원을 해고하는 편법이 경기와 부산에서 반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장 규모를 기준으로 노동자를 차별하는 근로기준법 제11조로 인해 부당해고와 …

    2026-02-10 18:47:38

  • 노동과세계

    공교육 후퇴시키는 대구경북통합특별시 법안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하여 연일 논란이 되고 있다.현재 발의된 대구경북통합특별시 특별법의 교육분야 법안 역시 마찬가지이다. 특권학교 설립, 국제인증 교육과정 확대(IB교육), 선행학습 허용, 급별 교차지도 허용, 학교급식 위탁 등 공교육을 후퇴시키는 내용들로 가득차있다는 것이 비판의 내용이다.대구교육혁신연대회의‧더나은대…

    2026-02-11 14:18:31

  • 노동과세계

    사무금융노조, 제6대 임원 취임식 및 2026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이재진)은 2월 10일 제6대 임원 취임식과 2026년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새 집행부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 자리에서 AI 확산에 따른 고용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기 사업 계획(2026~2028년)도 확정됐다.정기대대는 깃발 입장과 노동 의례로 시작됐다. 이기철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

    2026-02-12 17:48:52

  • 노동과세계

    양대노총 공대위, 공공기관 지방이전 원칙·절차 확립 및 노정협의 촉구 긴급 기자회견

    공공운수노조를 비롯한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및 전국혁신도시노조협의회는 9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 앞에서 '통근버스 일방 중단 중단 및 2차 지방이전 원칙·절차 확립 촉구 기자회견'를 개최했다. 공대위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가 1월 초 대통령 지시를 계기로 추진 중인 공공기관 통근버스 전수조사와 지난 1월…

    2026-02-09 13:10:39

  • 노동과세계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입법으로 강제해야”

    공공연대노동조합이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입법 강제화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노조는 정부가 공공부문 임금 실태조사에 착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과 공무직, 자회사 및 돌봄 노동자들은 여전히 저임금과 구조적 차별 속에 방치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원칙 이행을 위한 입법 조치는 …

    2026-02-10 17:31:45

  • 노동과세계

    “6년의 기다림은 끝났다, 이제는 실천이다!”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 정규직 전환 쟁취 결의대회 개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10일 오후 2시,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 투쟁승리 결의대회’를 열고 6년간 미뤄진 정규직 전환 약속의 즉각적인 이행을 촉구했다. 노조는 2021년 사회적 합의와 고용노동부의 승인에도 불구하고 2026년 현재까지 단 한 명의 정규직 전환도 이뤄지지 않은 현실을 규탄했다. 특히 공…

    2026-02-10 18:47:16

  • 노동과세계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은 쿠팡식 과로 경쟁 확산… 노동자 생명·골목상권 파괴”

    정부와 여당이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추진하는 가운데, 정치권과 노동계, 중소상인·자영업자 단체가 이를 “노동자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유통 생태계를 교란하는 정책”이라고 규탄했다.10일 정혜경 진보당 의원과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2026-02-10 18:48:20

  • 노동과세계

    “기준없는 통합특별시법, 노동행정 후퇴 불 보듯 ” 졸속 추진에 노동계 반발

    노동권 후퇴와 공공성 훼손 등의 우려에도 거대 양당이 통합특별시법을 졸속으로 추진하려 하자, 노동계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광역지자체 통합 특별법안의 전면 재검토와 재설계를 촉구한 것이다.민주노총은 10일 오전 10시 20분 진보당 윤종오·전종덕·정혜경·손솔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주최하고 노동 행정 왜곡과 규제 완화에 기…

    2026-02-10 18:50:31

  • 노동과세계

    “위험의 외주화 마침표” 한전KPS, 하청 노동자 전원 직접 고용 합의 발표

    고(故) 김충현 노동자의 안타까운 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출범한 ‘발전산업 고용 ·안전 협의체’가 10일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에서, 6개월간의 긴 논의 끝에 최종 합의안을 도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합의의 핵심은 다단계 하청 구조를 타파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공기업인 한전KPS가 경상정비 하도급…

    2026-02-10 18:48:11

  • 노동과세계

    플랜트건설노조,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 성황리에 개최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이하 플랜트건설노조, 위원장 이주안)은 지난 2월 7일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제 35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플랜트건설노조는 제철ㆍ석유화학단지ㆍ 반도체 건설현장 등에서 일하는 플랜트건설노동자들의 노동조합으로 전통적 플랜트건설현장인 석유화학 및 제철산업의 하락으로 인한 조합원들의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2026-02-10 18:47:20

  • 노동과세계

    “트럼프 관세 권한 사라져도 대미투자특별법 제정되면 '노예 계약' 묶일 것”

    대미투자특별법을 제정하려는 국회를 향해 노동시민사회가 철회를 촉구했다.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이 기습적으로 자동차·의약품 관세 25% 인상을 언급한 가운데, 트럼프의 비정상적인 통상 압박을 거부하고 대미투자 계획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트럼프 통상 압박을 규탄하고 대미투자특별법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11일 …

    2026-02-11 14:35:48

  • 노동과세계

    “대통령이 직접 결단하라”…공무원노조, ‘해직자복직법’ 전면 개정 촉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해준, 이하 공무원노조)이 이재명 정부의 노동 정책과 현실의 괴리를 강하게 비판하며 ‘해직공무원복직법’의 전면 개정을 촉구했다.공무원노조는 9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정부의 국가폭력에 의한 해직 공무원들의 온전한 명예회복을 위해 대통령이 직접 결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2-09 15:28:39

  •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집행부, 한국노총 방문···AI도입·원청교섭, 李 정부 노동정책 대응 논의

    민주노총 집행부가 한국노총을 방문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노동정책과 노동 현안을 두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0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집행부가 한국노총 위원장실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엄미경 사무총장 직무대행, 이양수 부위원장, 정진희 부대변인이 참석했다. 한국노총은 김동명 위원장과 류기…

    2026-02-10 18:50:35

  • 노동과세계

    “가보지 않은 길” 민주노총-노동부 부대표급 노정 운영협의체 발족

    민주노총과 노동부가 부대표급 노정 운영협의체를 발족했다. 노정 간 신뢰 구축 기반을 마련하고 노정 간 소통, 노동계 의견 청취를 목표로 둔다.민주노총은 11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민주노총-고용노동부 운영협의체(노정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노정협의체는 ▲노정 의제 ▲업종·대상별 노정 의제 ▲노사 공통 의제를…

    2026-02-11 14:26:50

  • 노동과세계

    노조탄압·불법운영 논란 동물권행동 카라…시민사회, 사무검사 요구

    노조 탄압·탈법 운영 논란이 불거진 동물권행동 카라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12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열렸다.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에 사무검사와 행정조치를 요구하며 “카라의 민주적 정상화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카라사태의 민주적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네트워크’와 ‘너머서울…

    2026-02-12 17:48:23

  • 노동과세계

    “콜센터 고용불안, 정부 방관 언제까지” 전국 콜센터노동자 연대의 날

    반복되는 콜센터노동자 고용불안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민주노총 소속 콜센터노동자 조합원들이 뭉쳤다. 민주노총 콜센터 노동자 연대회의(연대회의)는 고용불안과 차별 철폐, 노동 3권을 온전히 확보하기 위한 투쟁을 선포했다. 특히 공공부문 콜센터 '원청' 인 정부와 공공기관을 향해 정규직화와 직고용 이행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소…

    2026-02-09 18:33:27

  • 노동과세계

    "쿠팡, 13만5천 배달라이더 개인정보 유출 알고도 1년 넘게 방치" 집단소송 제기

    쿠팡이츠 배달라이더 67명이 쿠팡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13만5000명에 이르는 라이더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도 1년 넘게 방치했을 뿐 아니라, 지금까지도 사태 축소에 급급할 뿐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라이더 1명당 위자료 10만 원을 청구했고,…

    2026-02-10 19:52:00

  • 노동과세계

    민주노총대전본부, ‘선거제도 개혁 없이 민주주의 없다’ 촉구

    올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총의 조합원들은 진보정당 후보로 출마할 예정이다. 그러나 현행 지방선거 제도는 거대양당 중심의 구조를 고착화하며, 노동자·서민·사회적 약자의 정치 참여와 대표성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있다. 이 제도가 유지되는 한 노동자가 지역에서 정치의 주체로 서고, 지방정치에 진출하는 것은 극히 어려…

    2026-02-10 18:47:25

  • 노동과세계

    “내란세력 엄벌하고 사회대개혁으로” 민주노총 설맞이 서울역 기자회견

    민주노총은 13일 오전 서울역에서 전국민중행동과 함께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실현! 일하는 모든 사람의 노동권 보장!’ 설맞이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관련자에 대한 엄정한 단죄와 정치·사회 개혁, 노동권 보장을 촉구했다.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여는 발언에서 “미국의 제국주의적 패권 강화와 관세 압박, 한국 사회의 내…

    2026-02-13 13:14:39

  •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제주본부, 10일 제42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지난 10일 제42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사회대개혁 실현을 결의했다.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제주본부 교육장에서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서 2026년을 원청교섭 원년으로 삼고, 노동중심 사회대개혁을 쟁취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임기환 본부…

    2026-02-12 17:48:35

  • 노동과세계

    “중앙은 되고 지방은 안 되나” 양대노총, 지방공공기관 ‘총인건비 지침 차별’ 행안부 규탄

    공공운수노조를 비롯한 양대노총 지방공공기관 노동자들이 2026년 지방공공기관 총인건비 지침에서 핵심 개선 사항을 제외한 행정안전부를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지침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양대노총 공대위 지방공기업특위는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 기자회견을 통해, 이미 중앙공공기관 지침에는 반영된 육아휴직 대체인력 인건…

    2026-02-11 14:19:43

  • 노동과세계

    “쿠팡 잡겠다며 새벽배송 허용?”… 노동자·중소상인 대통령에 “즉각 중단” 촉구

    민주노총 서비스연맹과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은 12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의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쿠팡 독점을 막겠다며 추진하는 정책이 오히려 노동자 과로사와 골목상권 붕괴를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다.이날 기자회견은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

    2026-02-12 17:48:38

  • 노동과세계

    "3% 봉쇄조항 위헌, 지방선거 5% 조항 폐지하라"

    서울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 3% 봉쇄조항 위헌 판결을 계기로 선거제도 전면 개혁과 개헌 논의의 즉각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10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열린 ‘3% 봉쇄조항 위헌, 선거법 즉각 개정·개헌 촉구 서울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현행 선거제도는 거…

    2026-02-10 18:47:59

  • 노동과세계

    노동부 "'일터기본법, 근로자 정의 개념 확대 아냐" 발표하자 민주노총, "바로 그게 문제"

    노동부는 11일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일터기본법)'과 정부의 '근로자 추정제'로 인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개념이 바뀌거나 확대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노동계는 바로 이 지점이 핵심이라고 지목하면서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를 비롯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근로기준법 안으로 포함하는 개정을 촉구했다. 민주노총과 정…

    2026-02-12 17:48:44

  • 노동과세계

    철도노조, “시민 이동권 위협하는 광주역 열차 운행 중단 계획 철회하라”

    전국철도노동조합 호남지방본부는 10일 오전 11시 광주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교통부가 검토 중인 신안철교 재가설 공사에 따른 광주역 열차 운행 전면 중단 계획에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철도노조 호남본부는 이번 공사가 지난해 발생한 서방천 일대의 수해 피해를 복구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임을 인정하면서…

    2026-02-10 18:48:15

  • 노동과세계

    "끝끝내 거짓말만..." 3367만 정보유출 사태 결과 받아든 시민들, 쿠팡 거부 선언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민관합동조사 결과, 유출된 개인정보는 3367만여 건에 달하며, 배송지 목록 페이지는 1억 4천만여 건, 주문 목록 페이지는 10만여 건이 불법 조회된 것으로 확인됐다. 유출 규모가 3000건에서 4500건에 불과하다던 쿠팡의 주장은 뻔뻔한 거짓으로 드러났다며 노동시민사회의 분노가 한데 모였다.기…

    2026-02-12 17:48:31

  • 노동과세계

    선거제도 개혁 · 정치 개혁 촉구 부산 지역 기자회견

    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선거제도개혁·정치개혁 촉구 부산지역 기자회견이 민주노총부산본부, 노동당 부산시당, 정의당 부산시당, 진보당 부산시당, 부산녹색당의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민주노총과 진보4당은 “현행 지방선거제도는 거대양당 중심의 구조를 고착화 하며 노동자, 서민, 사회적 약자의 정치…

    2026-02-10 17:33:18

  • 노동과세계

    2.18지하철 화재참사 23주기, 추모대회 열려

    대구지하철 화재참사가 벌써 23주기를 맞이했다. 192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대구지하철 화재참사가 고스란히 기록된 중앙로역 기억공간에서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주최로 ‘2.18지하철화재참사 23주기 궤도노동자 추모대회'가 진행됐다. 김태균 전국궤도협의회 상임의장(서울교통공사노조 위원장)은 “이 비극이 왜 발생했는지, 무…

    2026-02-12 17:48:27

  • 노동과세계

    “침묵이 또 한 사람을 죽였다!”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는 2026년 2월 12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도의회의 성희롱 가해자 비호와 책임을 아래로 전가하는 구조를 규탄하였다. “경기도의회에서 벌어지는 연속된 비극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라며 “권력은 위로 집중되고 책임은 아래로 전가되는 구조적 폭력이 반…

    2026-02-13 12:55:33

  • 노동과세계

    독일 자동차 산업의 위기와 도전 과제

    독일 자동차산업이 위기다. 메르세데스-벤츠, BMW, 폭스바겐, 포르쉐, 아우디 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갖고 자동차 강국이라는 명성을 떨쳤던 독일 자동차산업이 최근 공장 폐쇄, 인원 감축, 긴축경영, 매각 등 암울한 보도가 연일 잇따르고 있다. 독일 자동차산업의 위기는 우리에게도 작지 않은 충격을 준다. 독일 자동차산업은 …

    2026-02-13 14:39:33

일정

멀티미디어 자료

더보기

add

조합원 가입

아직 조합원 회원이 아니신가요? 가입하시고 다양한 소식을 만나보세요.

가입바로가기

arrow_for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