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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길을 연 화물노동자’ 서광석 열사, 노동시민사회장 엄수
서광석 열사 장례가 치러졌다. 지난달 20일 CU BGF리테일에 맞선 투쟁 과정에서 숨진 지 13일 만이다. 장례는 3일 전남 순천시 일대에서 노동시민사회장으로 엄수됐다. 발인은 오전 6시50분 전남 순천시 정원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후 순천제일병원 앞에서 순천 조례호수공원 앞 사거리까지 행진한 뒤 영결식이 치러졌다. …
2026-05-04 08: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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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양경수 위원장, 노동절 기념식서 “공권력에 숨진 화물노동자, 노동기본권・원청교섭 보장…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 요청”
2026년 세계노동절을 맞은 1일 민주노총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청와대가 개최한 노동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한국노총을 비롯해 청년·여성·중장년·장애인·이주노동자와 특수고용·프리랜서노동자도 참여했다.이 자리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해고로 일자리를 잃은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우창코넥타, 세…
2026-05-01 12: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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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차별과 착취를 넘어, 경기 노동자들 노동해방과 평등세상 선언!
2026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민주노총 경기도본부는 수원역에서 2026 세계노동절 경기대회를 진행했다. 경기 노동자들은 수원역에 모여 열사정신 계승! 노동기본권 확대, 원청교섭 쟁취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노동권 문제를 넘어 내란세력 청산, 차별철폐, 반전․평화 그리고 궁극적으로 노동해방과 평등세상의 요구를 민주…
2026-05-02 12: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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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원청교섭・모든 노동자 기본권 쟁취로 우리의 진짜 ‘노동절’ 밝힌다”… 민주노총 전국서 10만 집결
노동절, 63년 만에 되찾은 제 이름이 5월 1일 밝았다. 노동절 열흘 전 화물연대 조합원 동지는 파업 투쟁 중 열사가 됐고, 여전히 사람보다 이윤을 앞세우는 현실에 노동자의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노동자' 이름을 찾지 못한 노동자의 현실도 그대로다.반가운 '노동절' 앞에서도 마냥 반가울 수만은 없는 현실을 반영한 명칭…
2026-05-01 2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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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열사정신 계승하여 일하는 모든 사람이 주인되는 노동자 시대,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투쟁으로 쟁취하자!”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
전 세계 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를 과시하는 세계노동절이 올해로 136주년을 맞았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본부장 임기환)는 1일 오전 11시 제주시청에서 ‘열사정신 계승! 원청교섭‧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이하 노동절대회)를 열고 원청교섭과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힘차게 결의했다…
2026-05-01 23: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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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죽어서 영웅 되면 뭐하나”… 공무원노조 소방본부, 순직 참사 책임 규명 및 대책 촉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본부장 권영각, 이하 소방본부)가 최근 연이어 발생한 소방관 순직 사고를 행정 편의주의와 무능한 지휘 체계가 빚어낸 ‘구조적 참사’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소방본부는 1일 오후 1시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 동화면세점 앞에서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 및 대책 촉…
2026-05-03 16: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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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30년의 투쟁으로 연 미래,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로 완성하자”… 2026 노동절 대전대회 성료
2026년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대전 도심이 민주노총대전본부 조합원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민주노총 대전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청 남문 광장 앞 도로에서 '2026 세계노동절 대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민주노총대전본부 5천여 명의 조합원 결집, 도심을 뒤흔든 노동권 쟁취의 목소리이날 대회에는 건설…
2026-05-01 17: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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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홍범준·전진경·주명건 서울 3대 악덕사업주 규탄, 우창코넥타 폐업 투쟁 승리” 세계노동절대회 사전발언
2026년 세계노동절대회 서울대회가 5월 1일 오후 3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개최된 가운데, 투쟁 중인 조합원들의 사전발언이 본대회에 앞서 올랐다.민주노총 서울본부는 노동절 열흘 남짓 전인 4월 20일 노동절 주간 투쟁을 선포하며 서울 지역 '3대 악덕사업주 퇴출 투쟁'에 본격 돌입했다. '다시 찾은 노동절, 가자 노동자…
2026-05-01 2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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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열사 정신 계승, 원청 교섭 쟁취!” 2026 세계노동절 울산대회 개최
5월 1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청 남문 광장이 ‘노동자 시대’를 열망하는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를 비롯한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 관계자 등 3,000여 명은 ‘2026 세계노동절 울산대회’를 개최하고 노동 기본권 쟁취와 사회 대개혁을 위한 강력한 투쟁을 선포했다. 열사의 정신 계승과…
2026-05-02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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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되찾은 이름! 다시 부르는 이름! 세계노동절 대구대회 개최
2026년 세계노동절 대구대회가 5월 1일 오후 2시 2.28기념중앙공원 북측도로에서 진행됐다.올해 노동절은 62년만에 비로소 제 이름을 되찾은 뒤 첫 개최되는 집회로, 3000여명의 조합원들이 모여 진행됐다. 2026년 세계노동절 대구대회 ‘서00 열사 정신 계승!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이 슬로…
2026-05-01 17: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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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정부 교섭 사례 0’… 공공연대노조, 해석지침 폐기·원청교섭 촉구
공공연대노동조합이 개정 노조법 시행 이후에도 공공부문 원청교섭이 이뤄지지 않는 상황을 지적하며, 고용노동부 해석지침이 법 취지를 무력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 역시 간접고용·민간위탁 노동자를 배제한 반쪽짜리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해석지침 폐기와 실질적 정규직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노조는 지…
2026-05-04 17: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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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오피니언] 반도체 슈퍼 호황과 이익의 분배
1. 삼성전자 최대 실적과 성과급 투쟁삼성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 원을 넘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가는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최대 300조 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고, 주가는 폭등했다.이에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반도체(DS) 부문 직원들의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며 파업을 …
2026-05-06 10: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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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5·1 노동절 맞은 강북 노동자들 “모두의 노동절, 아직 오지 않았다”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강북지역 노동·시민사회와 진보정당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두의 노동절” 실현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물류·배달노동자 등 여전히 노동기본권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의 현실을 지적하며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겼다.박장규 민주노총 서울본부 북부지역지…
2026-05-06 17: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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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2026 세계노동절 부산대회 열려
5월 1일 오후 2시 서면 전포대로에서 2026 세계노동절 부산대회가 개최됐다.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된 것을 기념하고, 화물연대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5천이 넘는 많은 노동자들과 부산지역 시민사회가 집결했다. 본대회에 앞서 사전대회가 개최됐다. 건설노조 부울경건설지부 몸짓패 청바지와 보건의료노조 부산…
2026-05-04 17: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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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미대사관 앞 ‘붉은 손’ 퍼포먼스… “파병요구 단호히 거절” 촉구
미국-이스라엘의 전쟁학살 범죄를 멈추라는 ‘붉은 손’ 경고가 주한미군대사관 앞에서 펼쳐졌다.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준),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이 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과 ‘붉은 손 퍼포먼스’를 잇따라 열고 미국-이스라엘의 중동 침략을 강하게 규탄했다. 또 이재명 정부에도 호르무즈…
2026-05-06 14: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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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쿠팡, 블랙리스트 공익제보자 고소 취하에도 경찰당국 압박 수사 계속”
쿠팡이 블랙리스트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이를 폭로한 공익제보자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지만, 경찰당국은 제보자를 상대로 강압적 수사를 지속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 쿠팡블랙리스트 법률팀, 공공운수노조 쿠팡물류센터지회가 6일 오전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공동 개최했다.쿠…
2026-05-06 18: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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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민주노총 충북본부, “지방선거 노동 중심 전환해야”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 중심의 지역정책 전환을 촉구하며 5대 정책 요구안을 발표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6일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존엄이 실현되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지방정부 정책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후보들 개발 공약만…노동은 실종”박옥주 민주노총 …
2026-05-06 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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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재취업은 회복이 아니었다” 한국와이퍼 해고노동자 3년 추적해보니
2022년 7월 일본 덴소는 한국와이퍼를 일방적으로 청산했다. 노사가 합의한 고용안정협약이 있었지만, 합의 8개월 만에 파기됐다. 209명의 노동자가 거리로 나섰다. 평균 근속 13년, 평균 나이 51세의 생산직 노동자들이었다.6일 국회 토론회에서 한국와이퍼 집단해고 노동자 3년의 기록을 담은 결과가 발표됐다. 재단법인 …
2026-05-07 10: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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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위헌적 선거구 반복’ 국회 규탄한다! 대구시민의 선거 평등권 보장하라!
대구지역 제단체가 “국회가 헌법재판소의 ‘평등 선거’기준에 어긋난 선거구를 획정”해 위헌 선거를 만들었다며 반발했다. 이들은 6.3 지방선거가 위헌으로 치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헌법소원과 집행정치 가처분을 신청한다고 밝혔다.6일 오전 대구시의회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등 15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
2026-05-06 17: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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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하나의 일터, 서로 다른 대우 SK하이닉스는 원청교섭에 응하라!
“대화 좀 합시다!” “우리는 그림자가 아니다!”노동절을 하루 앞둔 지난 4월 30일, 하이닉스 청주공장 앞 하청 노동자들이 기자회견에 나섰다. SK하이닉스가 2025년 47조의 역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가운데 하청 노동자들도 권리찾기에 나선 것이다. 20일부터 집회와 선전전 등을 이어온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피…
2026-05-07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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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특고·플랫폼노동자들 “6·3 지방선거, 노동권 보장 전환점 돼야”
서비스연맹 특고·플랫폼노동특별위원회가 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감 후보들에게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권리보호 정책 반영을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학습지노동자·방과후강사노동자·배달플랫폼노동자·가정방문서비스노동자·대리운전노동자·택배노동자 등이 참석해 노동권 사…
2026-05-07 14: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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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No, ACSA!” 시민사회, 일본 재무장과 한일군사협력 반대 나서
각계 시민사회가 한국군과 일본 자위대 간 물자 협력, 공동훈련 확대를 반대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이 함께하는 자주통일평화연대,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7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외교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 안보대화를 반대하는 각계선언을 발표했다.외교・국방 당국 간 안전보장회의는 그간 국장급으로 진행됐으나 이번에 처…
2026-05-07 14: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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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택시노동자 고영기, 고공농성 39일차 투쟁문화제 열려
5월 6일로 고영기 택시지부 전북지회 대림교통분회 사무장의 고공농성이 39일차를 맞이했다. 다가오는 8월, '택시월급제'는 전국 확대 시행 및 주 40시간 노동을 앞두고 있었다. 해당 제도는 법인택시 기사의 최저임금을 보장하는 내용인데, 국회에서 확대 시행을 2년 유예하고, 노사 합의시 전체 40% 이내 기사에겐 주 40…
2026-05-07 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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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괜찮은 일자리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
7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3층 대강당에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지방선거 노동정책 발표’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에서 발주하고 민주노동연구원이 연구한 ‘대구광역시 노동시장 분석과 좋은 일자리 구축을 위한 노동정책’의 내용과 이를 바탕으로 정리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의 6…
2026-05-07 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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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노동절에 퍼지는 저항의 선율… 청주시교향악단지회, 공연취소와 단협거부에 예술로 답하다
노동절의 이름을 되찾은 2026년 세계 노동절 충북대회에 저항의 선율이 울려 퍼졌다. 3년간 교섭에도 단체협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는 청주시 교향악단 노동자들이 거리에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충북지역평등지부 청주시교향악단지회(이하 지회)는 세계 노동절 충북대회 사전공연에 나섰다. 레미제라블 민중의 노래, 인터내셔널가, 임을…
2026-05-07 15: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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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부산까지 3시간, 태아는 견디지 못했다”… 충북 공공의료 공백이 부른 ‘예견된 비극’
2026년 5월의 초입, 청주의 한 산모가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3시간 거리의 부산까지 이송되던 중 태아가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를 두고 지역 시민사회와 의료계는 "개인의 불운이 아닌, 국가와 지자체가 방치한 공공의료 공백이 낳은 사회적 참사"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충북보건의료대책위(민주노총 충북본부…
2026-05-07 1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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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부마항쟁-5·18정신 담은 개헌안, 결국 본회의 통과 불발… “국힘, 반헌법세력 자처” 시민사회 분노
부마 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기는 골자의 개헌안 본회의 통과가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무산되자, 노동시민사회가 반헌법세력을 자처한 것이라며 규탄하고 나섰다.국회는 7일 본회의를 열고 개헌안을 상정했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석하지 않아 정족수 미달로 투표에 부치지 못했다. 6월 3일 국민투…
2026-05-07 17: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