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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조합소식

      소식지 「히노애락」 2026년 4월호

      소식지 「히노애락」 2026년 4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2026.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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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조합소식

      5.1 노동절 기념 응원이벤트

      5.1 노동절 기념 응원 댓글이벤트

      2026. 0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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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조합소식

      [115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안내]

      115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안내입니다.

      2026.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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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조합소식

      [입장문] 신임 원장 인선 원칙에 대한 입장

      2026.2.20.

      2026. 0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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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조합소식

      마음톡 상담소

      마음톡 상담소가 새롭게 오픈되었습니다.

      2025. 06.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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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조합소식

조합원들의 다양한 생활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전북본부 노사간담회(‘26.4.29.)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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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국사회보장기관 노동조합 연대회의('26.4.28.)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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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광주전남본부 노사간담회('26.4.28.)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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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필수의료 강화 및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과제_정책포럼('26.45.27.)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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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4급 승진자 교육('26.4.27.)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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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전충청본부 노사간담회('26.4.27.)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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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쓰담쓰담 환경정화 사회공헌 활동('26.4.23)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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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대한민국노동이사 통합 대회('26.4.22.)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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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공공기관 노동조합 정책포럼('26.4.21.)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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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기북부본부 노사간담회('26.4.15.)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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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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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과세계

    [CU BGF 투쟁소식] 화물연대본부, BGF로지스와 합의 “열사 죽음 책임 통감, 운송료 인상, 노조 인정”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위원장 김동국)가 BGF로지스와 열사 죽음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유족을 위로하는 조항에 합의했다. 운송료 인상, 노조 인정과 노동기본권 보장에 대해서도 합의했다.화물연대는 30일 오전 11시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서 조인식을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BGF로지스가 열사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통감…

    2026-04-30 12:44:34

  • 노동과세계

    [CU BGF 투쟁소식] ‘화물연대 투쟁지침’ 발표, 비상 투쟁태세 돌입… 유족 “함께 투쟁하자”

    지난주 경남 진주시 BGF로지스 진주센터에서 발생한 화물연대본부 조합원 사망 사고 관련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25일 투쟁을 선포했다. 사망한 조합원의 유족은 “함께 투쟁해달라”고 호소했다.화물연대본부는 이날 오후 3시 BGF로지스 진주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투쟁지침 1호’를 발표했다. 이에 …

    2026-04-25 22:34:45

  • 노동과세계

    경기지역 최악의 살인기업에 현대엔지니어링 선정

    28일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의 날’을 맞아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가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산업재해의 책임을 묻는 2026년 경기지역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진행했다.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와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경기운동본부는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사법부와 기업의 책임회피를 강하게 규탄…

    2026-04-28 18:05:53

  • 노동과세계

    2심도 알티베이스 부당노동행위 판결

    고등법원이 정보통신(IT)기업인 알티베이스가 근로시간 면제자에게 행한 인사조치가 부당노동행위라고 판결했다.화섬식품노조 알티베이스지회는 서울고등법원이 지난 17일 “제1심판결은 정당하고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음”으로 원고인 회사의 청구를 기각하고, 항소비용은 보조참가로 인한 부분을 포함하여 원고가 부담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2026-04-28 11:37:24

  • 노동과세계

    [CU BGF 투쟁소식] “이제 우리가 화물연대 열사 되어, BGF자본·국가 책임질 때까지 밀어붙인다”

    화물연대 CU물류센터 파업투쟁 중 운명을 달리한 열사의 뜻을 이어받겠다며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원청 서울 강남 BGF리테일(CU) 앞으로 모여들었다. 2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엄수됐다.결의대회 하루 전,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를 교섭대상으로 인정하는 판…

    2026-04-28 17:37:46

  • 노동과세계

    “열사 사망 사건의 책임은 원청에 있다” 공공운수노조, BGF리테일 본사 앞 무기한 투쟁 선포

    공공운수노조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선릉역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열사 사망 사건에 대한 원청의 책임을 묻고 성실 교섭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투쟁은 BGF리테일 본사 앞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이곳을 서울 거점으로 삼아 열사 투쟁 승리 시까지 매일 이어질 예정이다. 민주노총 결의대회는 오는 28일 오후 …

    2026-04-27 14:56:34

  • 노동과세계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외침 불구, 착취・차별 여전… 2026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노동절을 앞둔 일요일, 이주노동자들이 정부와 자본을 향해 착취와 차별, 법제도 권리 박탈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우리는 죽으러 오지 않았다”라고 외치며 서울 도심을 행진했다.이주노동자들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 모여 2026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를 연 뒤 서…

    2026-04-26 21:32:03

  • 노동과세계

    청와대 향한 도보행진 이어져… 우창코넥타 노동자들 4·5일차 행진

    종이 한 장으로 전 직원이 해고된 우창코넥타 노동자들이 고용승계와 책임 이행을 요구하며 청와대를 향한 도보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파산 이후에도 문제 해결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현장의 분노와 절박함이 지속되고 있다. 노동자들은 행진과 오체투지를 통해 자본의 책임을 묻고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

    2026-04-27 16:39:43

  •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중앙위, “화물연대 열사 정신 계승해 원청교섭 승리” 7.15 총파업 결의

    민주노총이 오는 7월 15일 총파업을 공식 결의했다.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오류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중앙위원회에서다. 재적인원 과반이 출석해 중앙위가 성립된 가운데, 여러 안건을 처리한 뒤 총파업 결의로 마무리됐다.중앙위는 최근 CU진주물류센터 파업 투쟁 중 사망한 화물연대 열사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됐다.…

    2026-04-29 20:02:17

  •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교육현장 노동자 한목소리 “공공성·노동권 강화할 교육감 필요”

    6.3 지방선거를 맞아 민주노총 교육현장 노동자들이 한목소리로 교육공공성 확대를 골자로 한 교육대전환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이 교육대전환 실현을 위한 노동자 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28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앞에서 열렸다. 참가단위는 민주노총과 전교조,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서비스연맹 학비노조, 교수노조,…

    2026-04-28 16:43:12

  • 노동과세계

    안전운임제 확대, 특고·플랫폼 노동자성 쟁취를 위한 라이더·화물대행진 28~29 양일간 진행

    라이더·화물노동자 대행진은 28일 세종시 노동부 집회를 시작으로 국토부 앞 집회를 진행한 후 CU 진천물류센터를 지나 수원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28일 새벽 화물연대본부와 CU BGF로지스 간의 잠정 합의가 도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시작된 29일에는 수원역 광장 약식 집회를 한 후 BGF 본사 분향소에 들려 오…

    2026-04-29 19:50:48

  • 노동과세계

    양경수 위원장, 노동절 기념식서 “공권력에 숨진 화물노동자, 노동기본권・원청교섭 보장…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 요청”

    2026년 세계노동절을 맞은 1일 민주노총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청와대가 개최한 노동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한국노총을 비롯해 청년·여성·중장년·장애인·이주노동자와 특수고용·프리랜서노동자도 참여했다.이 자리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해고로 일자리를 잃은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우창코넥타, 세…

    2026-05-01 12:34:48

  • 노동과세계

    [CU BGF 투쟁소식] “살인기업 CU자본 투쟁으로 심판하자!” CU BGF 규탄, 민주노총 진주 결의대회

    경남 진주시 BGF로지스 물류센터 출입문 앞, 서○○ 열사 분향소가 차려져 있다. 화물노동자들은 이곳을 지키며, 열사의 뜻을 잇겠다는 각오로, 물류센터를 에워싸고 밤낮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광주, 전남, 울산, 부산, 대구와 경북, 그리고 제주에서 노동자들이 달려왔다. 노동의 권리를 짓밟고 동지의 생명을 앗아간…

    2026-04-28 20:16:38

  • 노동과세계

    “다시 일하고 싶다” 우창코넥타 노동자들, 청와대 앞 도착

    종이 한 장으로 집단 해고된 우창코넥타 노동자들이 서울시청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로 행진하며 투쟁을 이어갔다. 천안에서 출발해 7일간 이어진 행진 끝에 청와대 앞에 도착한 노동자들은 끝까지 책임을 묻고 다시 일터로 돌아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역노조 우창코넥타지회는 2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출발해 청와…

    2026-04-29 15:40:53

  • 노동과세계

    올해도 빨간날 못쉰다… 근로기준법 적용 제외가 만든 ‘휴일 사각지대’ 여전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게 공휴일에도 쉬지 못하는 현실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민주노총이 4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캠페인을 통해 취합한 결과다. 민주노총은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휴일과 휴일 보장은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근로기준법 적용 제외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임이 다시금 드러났다고 밝혔다."빨간 날, 당신은 쉴…

    2026-04-28 18:45:53

  • 노동과세계

    세계노동절 대구경북이주노동자대회 개최

    세계노동절 대구경북이주노동자대회가 오늘, 국채보상운동공원에서 진행됐다. 이주노동자들은 노동절에 휴일을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해 5월 1일에 앞서 세계노동절 이주노동자대회를 진행해왔다. 작년 겨울, 출입국사무소의 단속과정에서 돌아가신 故뚜안님 아버지의 사전발언이 있었다. 부반숭(故뚜안의 아버지)님은 “경기도…

    2026-04-26 19:26:42

  • 노동과세계

    지노위, 화물연대본부 ‘원청 사용자성’ 인정… 공공운수노조, BGF에 성실 교섭 촉구

    공공운수노조는 28일 오전 10시,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특고대책회의와 함께 원청의 성실 교섭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지난 27일 화물연대본부의 교섭 요구 시정신청을 인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서울지노위의 판정은 원청사인 CJ대한통운과 한진의 실질적이고 구체…

    2026-04-28 12:57:59

  • 노동과세계

    공공운수노조, “진짜 사장이 책임져라” BGF리테일 본사 앞 서00 열사 추모문화제 진행

    공공운수노조는 27일 오후 7시 서울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서○○ 열사 투쟁문화제를 개최했다.문화제는 하루 13시간 노동이라는 가혹한 현실을 바꾸려다 사측의 대체 인력 투입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화물연대 서○○ 조합원을 추모하고, 원청인 BGF리테일에 직접 교섭과 책임 인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서○○…

    2026-04-28 12:56:00

  • 노동과세계

    “악덕사업주, 홍범준을 구속하라”… 노동절 주간 서울지역 악덕사업주 퇴출투쟁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이 아닌 본래의 이름을 되찾은 노동절을 사흘 앞둔 28일,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언론노조 좋은책신사고지부와 함께 강서구 좋은책신사고 사옥 앞과 발산역 일대에서 ‘악덕 사업주 홍범준 구속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대회의 사회를 맡은 박재송 조직국장은 "악덕 사업주가 퇴출되는 것이 노동절을 뜻깊…

    2026-04-29 10:32:02

  • 노동과세계

    “다시 일하고 싶다” 100km 걸은 우창코넥타 노동자들 서울 도착

    종이 한 장으로 집단 해고된 우창코넥타 노동자들이 고용복귀와 책임 이행을 요구하며 청와대를 향한 도보행진을 이어갔다. 파산 이후에도 현장을 지키며 출퇴근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문제 해결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노동자들은 도보행진과 오체투지, 단식 투쟁을 통해 자본의 책임을 묻고 다시 일터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민주일…

    2026-04-27 17:50:25

  •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법정 정년·소득공백 문제 상반기 내 해결해야” 국회와 정부에 촉구

    민주노총이 일률적인 법정 정년연장 방안을 상반기에 입법하라고 국회와 정부에 촉구했다.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소득보장을 위한 정년연장 방안을 마련해 퇴직연령과 연금수급의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다.민주노총이 2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법정 정년과 국민연금 수급 개시연령의 불일치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04-29 10:33:01

  • 노동과세계

    “야간노동 강요하는 쿠팡에 반대를 선언합니다” 노동시민사회단체들, 쿠팡에 ‘꿀밤’ 먹인다

    노동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이 야간노동을 강요하는 쿠팡에 '꿀밤'을 먹인다. 페이지 주소는 http://bam.kctu.org다.민주노총과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서비스연맹 택배노조, 노동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공동행동이 밤에는 단잠…

    2026-04-28 16:45:50

  • 노동과세계

    [기고] 안녕, 탕, 쓰안언니, 그리고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나의 동료들…

    2025년 11월 11일 법 개정으로 근로자의날이 ‘노동절’로 이름이 바뀌었다. 62년 만에 되찾은 이름, 노동절이다. 민주노총은 노동절의 의미와 노동의 가치를 확인하는 세계노동절대회를 앞두고 나의 노동과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담아낸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수기를 공모했다. 3월 23일부터 한 달간 41편의 수기가 들어왔고 …

    2026-04-30 15:49:44

  • 노동과세계

    [기고] 그때의 나는, 노동을 몰랐다

    2025년 11월 11일 법 개정으로 근로자의날이 ‘노동절’로 이름이 바뀌었다. 62년 만에 되찾은 이름, 노동절이다. 민주노총은 노동절의 의미와 노동의 가치를 확인하는 세계노동절대회를 앞두고 나의 노동과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담아낸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수기를 공모했다. 3월 23일부터 한 달간 41편의 수기가 들어왔고 …

    2026-04-30 15:49:47

  • 노동과세계

    [기고] 남편 작업복 주석 파편을 떼어내며

    2025년 11월 11일 법 개정으로 근로자의날이 ‘노동절’로 이름이 바뀌었다. 62년 만에 되찾은 이름, 노동절이다. 민주노총은 노동절의 의미와 노동의 가치를 확인하는 세계노동절대회를 앞두고 나의 노동과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담아낸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수기를 공모했다. 3월 23일부터 한 달간 41편의 수기가 들어왔고 …

    2026-04-30 15:49:56

  • 노동과세계

    “3,370만 개인정보 유출 쿠팡, 노동자 개인정보도 남용했다” 진정서 제출

    쿠팡이 소비자 개인정보 유출만이 아니라 노동자 개인정보까지 남용했다면서 노동시민사회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민주노총,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블랙리스트 대응팀,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등은 29일 오전 11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개인정보보호위원…

    2026-04-29 15:40:19

  • 노동과세계

    [기고] 이름을 되찾은 날, 나도 되찾았다

    2025년 11월 11일 법 개정으로 근로자의날이 ‘노동절’로 이름이 바뀌었다. 62년 만에 되찾은 이름, 노동절이다. 민주노총은 노동절의 의미와 노동의 가치를 확인하는 세계노동절대회를 앞두고 나의 노동과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담아낸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수기를 공모했다. 3월 23일부터 한 달간 41편의 수기가 들어왔고 …

    2026-04-30 15:49:50

  • 노동과세계

    열사의 염원을 담아 투쟁에 나서겠다! 대구본부 5.1 노동절 투쟁 선포

    지난 20일 파업을 하던 CU화물노동자가 사망했다. CU화물노동자들은 원청을 대상으로 수차례 교섭을 요구했지만 CU자본은 이를 무시했다. 노동자들이 파업에 돌입하자, CU는 2억원대의 손해배상과 재계약 협박, 대체차량 투입 등을 자행했다.대체차량을 출차시키기 위해 CU화물노동자들을 경찰이 연행해갔고, 대체차량을 막고자 하…

    2026-04-28 14:53:25

  • 노동과세계

    “황금연휴? 우리에겐 없다”…유통노동자들, 청와대 앞에서 ‘휴일·생존권’ 요구

    “누군가에게 주말은 휴식이지만, 우리에게는 가장 바쁘고 오래 서 있어야 하는 노동의 시간입니다.”28일 오전 서울 청와대 앞 분수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유통산업노조와 유통분과가 연 기자회견에서 마트·백화점·면세점 노동자들은 주말과 공휴일에도 쉬지 못하는 현실과 심화되는 고용불안을 호소했다.이동호 유통산업노조 위원장(농협…

    2026-04-28 14:52:27

  • 노동과세계

    [기고] 나의 노동은 ‘월급루팡’이 아닌 ‘키오스크 노동자’입니다

    2025년 11월 11일 법 개정으로 근로자의날이 ‘노동절’로 이름이 바뀌었다. 62년 만에 되찾은 이름, 노동절이다. 민주노총은 노동절의 의미와 노동의 가치를 확인하는 세계노동절대회를 앞두고 나의 노동과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담아낸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수기를 공모했다. 3월 23일부터 한 달간 41편의 수기가 들어왔고 …

    2026-04-30 15:49:53

  • 노동과세계

    대구경북 공공부문 노동자 “공공성 강화, 노동 존중” 후보자에게 공공서비스 강화 촉구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공공서비스의 위기를 진단하며 지방정부에게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확대의 강력한 책임을 촉구했다. 대구시의 행정이 폐쇄적으로 운영되면서 공공서비스의 주체인 노동자를 배제해왔다고 규탄하고 노동자 참여를 보장하는 민주적 행정을 요구했다.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는 …

    2026-04-30 21:30:00

  • 노동과세계

    “산재를 ‘똑바로 기록’해야 억울한 다음 죽음 없어”… 4.28 세계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날

    4월 28일 세계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았다. 국가 차원의 기념일로서는 두 번째 맞는 28일, 이재명 정부 초기부터 '산재근절'을 내걸었지만, 여전히 산재는 줄지 않고 중대재해 사업장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예방 또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모아졌다.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이 주최한 기자회견이 28일 오전 1…

    2026-04-28 17:36:33

  • 노동과세계

    “한강버스는 실패한 사업, 확대계획 중단하라”

    서울시가 현재 공사 중인 '한강버스 임시 선착장'은 사실상 한강버스 확대 계획의 일환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강버스 OUT! 서울시민 긴급행동(아래 긴급행동)은 30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의 한강버스 확대계획 중단을 촉구했다.긴급행동은 2024년 6월 공개된 서울시의 '한강 리버버스 운영 활성화…

    2026-04-30 15:40:43

  • 노동과세계

    화섬식품노조 부산경남지부, 2027년 지부 집단교섭 위한 노사간담회 진행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부산경남지부가 2027년 지부 집단교섭을 추진하기 위한 노사간담회를 진행했다.화섬식품노조 부산경남지부는 지난 23일 오전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반도코리아, 부경축산운송, 선앤엘, 신흥, 한국앰코스페셜티카툰즈, 에이팩, 일산실업, 조아제약, 지오인프라, 크…

    2026-04-29 16:23:25

  • 노동과세계

    택배과로사대책위 등 노동시민사회단체, “미국, 쿠팡 부당로비 따른 내정간섭 중단해야”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와 전국택배노동조합, 녹색소비자연대, 참여연대 등 노동·시민사회단체는 30일 서울 광화문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쿠팡의 부당 로비 및 미국 내정간섭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개입 중단과 정부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박석운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 공동대표(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는 모두발언에서 “…

    2026-04-30 15:54:05

  • 노동과세계

    “우리는 노트북·서버가 아니다” 유니티테크놀로지스코리아지부, 고용안정 촉구 기자회견 개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유니티테크놀로지스코리아지부가 28일 오전, 강남구 본사 앞에서 '고용안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사측의 부당한 대기발령 철회와 현업 복귀 방안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기자회견 사회를 맡은 이태훈 회계감사위원은 유니티 코리아가 지난해 직원 18명에게 권고사직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사측은 …

    2026-04-29 16:23:06

  • 노동과세계

    십수년째 ‘제자리’ 인력! 대전지역일반지부 국립대전현충원 즉각적인 인력 충원 촉구

    국립대전현충원의 급격한 시설 확충과 방문객 증가에도 불구하고 청소·미화 인력이 수년째 제자리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노동자들은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며 즉각적인 인력 충원을 요구하고 나섰다.공공운수노조 대전지역일반지부는 29일 오전 11시, 국립대전현충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미화 인력 확충…

    2026-04-29 19:10:37

  • 노동과세계

    모든 노동자 안전을 위해! 대구본부 2026년 명예산업안전감독관 학교

    4월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달을 맞아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2026년 명예산업안전감독관 학교를 열었다. 이번 명산감 학교는 노동안전보건 투쟁의 역사를 학습하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의 활동 사례를 들어보았다.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참여와 지원을 촉진하기 위하여 고용노동부에서 위촉하…

    2026-04-29 18:28:51

  • 노동과세계

    전라북도 단체교섭 회피 규탄…돌봄노동자 “즉각 교섭 나서야”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전북지부는 30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도의 단체교섭 거부를 규탄하며 즉각적인 교섭 이행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노조는 지난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에 맞춰 전북특별자치도에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지만, 한 달 반이 넘도록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

    2026-04-30 15:41:36

  • 노동과세계

    홀로 무너지는 노동자 없도록… ‘대구노동공제회’ 추진위로 첫 발!

    일하는 모든 대구시민의 울타리, 대구노동공제회가 첫 발을 내딛었다. (준)대구노동공제회는 전태일 열사의 항거일인 11월 13일 출범을 준비하는 추진위원회의 출범을 공식화했다.29일 전태일열사 옛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준)대구노동공제회의 추진위원회 출범과 향후 사업방향과 계획을 발표했다. (준)대구노동공제회는 지난 해부터…

    2026-04-29 16:21:07

  • 노동과세계

    “30년의 투쟁으로 연 미래,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로 완성하자”… 2026 노동절 대전대회 성료

    2026년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대전 도심이 민주노총대전본부 조합원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민주노총 대전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청 남문 광장 앞 도로에서 '2026 세계노동절 대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민주노총대전본부 5천여 명의 조합원 결집, 도심을 뒤흔든 노동권 쟁취의 목소리이날 대회에는 건설…

    2026-05-01 17:32:48

  • 노동과세계

    되찾은 이름! 다시 부르는 이름! 세계노동절 대구대회 개최

    2026년 세계노동절 대구대회가 5월 1일 오후 2시 2.28기념중앙공원 북측도로에서 진행됐다.올해 노동절은 62년만에 비로소 제 이름을 되찾은 뒤 첫 개최되는 집회로, 3000여명의 조합원들이 모여 진행됐다. 2026년 세계노동절 대구대회 ‘서00 열사 정신 계승!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이 슬로…

    2026-05-01 17: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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